파이어아이-경찰청 사이버안전국,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한 MOU 체결

글로벌 사이버위협 정보의 공유 및 공동 대응과 다양한 협력을 통한 국내외 사이버 안전 강화; 사이버위협분석정보를 활용한 사이버범죄 예방 및 사이버 수사 역량 강화

사이버 공격 방어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kr)는 오는 12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국장 강성복, http://cyberbureau.police.go.kr/index.do)과 글로벌 사이버위협 공동대응 및 사이버안전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사이버범죄 위협분석을 통한 ‘범죄예방’을 위해 전 세계 최고의 사이버보안 전문 기업인 파이어아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양해각서 체결은 국경을 초월해 발생하는 사이버 범죄에 효과적인 대응은 물론이거니와, 국내∙외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사전에 분석하고 전방위적 대응체계를 갖췄다는 데 의의가 있다.

파이어아이는 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사이버 위협 트랜드를 분석하고 경찰청과 정보를 공유하여 사이버범죄 예방 트레이닝 및 사이버수사요원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글로벌 사이버범죄 수사에 협조할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사이버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며, 사이버수사 공조를 통해 범죄 발생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파이어아이의 전수홍 지사장은 "한국은 파이어아이 자체 자료에 의하면 2014년 상반기 미국에 이어 세계 제 2위의 APT 공격 타깃 국가인 만큼 경찰청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사이버 공간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파이어아이는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면서 사이버 보안 정보를 공유해 온 만큼 경찰청과의 긴밀한 공조 체제를 통해 사이버 범죄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어아이에 대하여
차세대 위협 방어(NGTP)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이어아이는 전세계의 기업과 정부들을 차세대 사이버 공격의 위협으로부터 실시간으로 방어한다는 특별한 목적으로 설계된 가상 머신 기반의 보안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파이어아이의 보안 솔루션은 기존 시그니처 기반의 차세대 방화벽, IPS, 안티바이러스 및 게이트웨이를 쉽게 우회하는 고도로 진화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호한다. 파이어아이 위협 방어 플랫폼은 시그니처를 사용하지 않는 실시간 동적 위협 방어를 제공하여, 주요 위협 경로와 공격 주기 전반에 걸쳐 조직을 보호한다. 파이어아이 플랫폼의 핵심은 사이버 공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차단하는 가상 실행엔진이며, 이는 파이어아이의 동적 위협 인텔리전스(DTI)로 보강된다. 파이어아이는 포춘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 중 130개 이상의 기업을 포함하여 전 세계 60 여 개 국가의 2,200개 이상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www.fireeye.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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