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아이, 원격에 있는 지사를 위한 새로운 가상 머신 기반의 위협방어 공개

웹 기반의 진화된 위협에 대해 조직의 원격 지사 보호를 지원하는 파이어아이 NX900 출시

지능형 사이버 공격 방어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com)는 금일 가상 머신 기반의 위협 방어를 원격 지사로 확장한 ‘파이어아이 NX900’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이어아이 NX 900은 올해 말까지 일반 상용화될 예정이다.

기업의 보안 아키텍처는 가장 취약한 부분이 결정 짓는다. 기업은 원격 사무실이나 지사를 유지하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종종 원격 지사에 기업의 주요 지점에 구축된 것과 동일한 수준의 보안을 구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선보인 파이어아이 NX 900은 기업 보안에 가장 취약한 부분에 대해 더욱 향상된 보호를 제공함으로써 조직이 진화된 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이어아이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 매니쉬 굽타(Manish Gupta)는 “오늘날 많은 대기업들은 수 많은 원격 지사를 지원하고 있다”며, “보안 전문가들은 진화된 공격으로부터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지점들과 지사를 보호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이 가운데 파이어아이가 출시한 NX900은 조직의 보안 담당자들이 본사에서 진화된 공격을 막는 파이어아이의 기술력을 어떠한 원격 지사까지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이어아이 NX 900의 도입과 더불어, NX 시리즈는 조직이 그들의 방어를 멀티기가 비트의 대형 오피스에서 보다 적은 규모의 지사로 구축 범위 전반에 걸쳐 확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이어아이 NX900은 다음의 기능을 포함하도록 설계되었다.

NX900 위협 방어 플랫폼의 성능 향상

  • 30분 미만의 time-to-protection을 통한 빠른 설치
  • 진화된 공격과 지능형지속위협(APT)에 대한 방어
  • 이전부터 존재해 온 잠재된 멀웨어에 대한 탐지
  • 다중 경로의 위협으로부터 고객사를 보호하는 전반적인 파이어아이 아키텍처와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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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에 대하여
차세대 위협 방어(NGTP)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이어아이는 기존의 방어 체계를 우회 공격하는 지능적 지속위협(APT), 제로데이와 같은 차세대 위협에 대응하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파이어아이의 보안 솔루션은 시그니처 기반의 방화벽, IPS, 안티바이러스 및 웹 게이트웨이가 탐지 할 수 없는 제로데이 공격이나 변종 공격을 행위 기반 분석을 통해 효율적으로 탐지/차단 하며, 웹이나 이메일을 매개로 하는 공격이나 파일 공유 시 발생하는 악성 코드에 대한탐지 및 차단을 모두 제공 한다. 이는 공격의 시작부터 종료까지 공격 주기 전반에 걸쳐 위협에 대응하는 업계 유일의 솔루션이다. 이와 더불어, 파이어아이의 특허 받은 가상 실행 기술 플랫폼은 차세대 위협에 대응하는 고유의 기술로서 자사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적용된다. 파이어아이의 솔루션은 현재 전 세계 40 여개 이상, 포춘 선정 글로벌 100대 기업의 25% 이상에서 사용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www.fireey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자료 문의]
파이어아이 코리아
이상도 이사
TEL: 02-559-0730
Email: sangdo.lee@fireeye.com

샤우트 웨거너 에드스트롬
이채영 대리
TEL: 010-6719-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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