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아이, 기업공개 공모가 발표

지능형 사이버 공격 방어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이어아이 코리아(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com)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파이어아이가 1천517만5천 주의 보통주의 공모가를 주당 20달러에 책정했다고 밝혔다.

모든 보통주는 파이어아이에 의해 공모되며, 과다배정이 발생하는 경우 최대 2백27만5천 주의 보통주를 추가 매입할 수 있는 30일 초과배정 옵션을 인수단(underwriters)에 부여하게 된다. 이로써 파이어아이는 2013년 9월 20일부터 종목기호 'FEYE'로 나스닥 글로벌 선물시장(NASDAQ Global Select Market)에서 보통주의 거래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의 공동 주간사(lead joint bookrunners)는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 Co.), J.P. 모건 시큐리티즈(J.P. Morgan Securities LLC), 그리고 바클레이스 캐피탈(Barclays Capital Inc.)이 맡았다. 그 외 공동 북-러닝 매니저(book-running managers)로 BofA 메릴린치(BofA Merrill Lynch와 UBS 증권(UBS Securities LLC)이 참여했으며, 노무라 증권 인터내셔널(Nomura Securities International, Inc.)이 공동매니저(co-manager)로 참여했다.

본 증권과 관련한 유가증권신고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유효하다는 승인을 받았다. 본 보도자료는 주식에 대한 매각권고나 매수권유를 위한 목적이 아니다. 또한 관할구역의 증권법 하에서 등록이나 승인에 앞서 이루어진 주식매매와 관련된 권고, 권유는 불법이며, 주식판매 제안이 불법으로 규정된 관할구역이나 주에서 주식매매와 관련된 권고, 권유 또는 주식판매 제안을 해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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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어아이에 대하여

차세대 위협 방어(NGTP)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이어아이는 기존의 방어 체계를 우회 공격하는 지능적 지속위협(APT), 제로데이와 같은 차세대 위협에 대응하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파이어아이의 보안 솔루션은 시그니처 기반의 방화벽, IPS, 안티바이러스 및 웹 게이트웨이가 탐지 할 수 없는 제로데이 공격이나 변종 공격을 행위 기반 분석을 통해 효율적으로 탐지/차단 하며, 웹이나 이메일을 매개로 하는 공격이나 파일 공유 시 발생하는 악성 코드에 대한탐지 및 차단을 모두 제공 한다. 이는 공격의 시작부터 종료까지 공격 주기 전반에 걸쳐 위협에 대응하는 업계 유일의 솔루션이다. 이와 더불어, 파이어아이의 특허 받은 가상 실행 기술 플랫폼은 차세대 위협에 대응하는 고유의 기술로서 자사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적용된다. 파이어아이의 솔루션은 현재 전 세계 40 여개 이상, 포춘 선정 글로벌 100대 기업의 25% 이상에서 사용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www.fireey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자료 문의

파이어아이 코리아 이상도 이사 / 02-559-0730 / sangdo.lee@fireeye.com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 이채영 대리 / 010-6719-7850 / fireeye_pr@shoutw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