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아이 스토리

[수상 소식] 미 해군 정보전 시스템 사령부 주최 '네트워크 위협 탐지 챌린지'에서 1위에 오른 FireEye Network Security

파이어아이의 네트워크 보안(FireEye Network Security)이 미 해군 정보전 시스템 사령부((Naval Information Warfare Systems Command, 이하 NASWAR)가 주최한 AI ATAC(Artificial Intelligence Applications to Autonomous Cybersecurity) 챌린지 중 AI와 머신 러닝을 이용한 위협에 대한 네트워크 탐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NASWAR는 다양한 부문에서 보안 챌린지를 진행하는 데 파이어아이는 지난해 3월 엔드포인트 부문 1등을 하였고, 올해에는 네트워크 부문에서 최고로 평가받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2년에 걸쳐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부문에서 1등을 한 것은 의미가 큽니다. 미국 샌디에고에 있는 NASWAR는 미 해군 내 6 개 SYSCOM Echelon II 조직 중 하나로 지휘 통제(C4ISR), 비즈니스 정보 기술, 우주 시스템에 대한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사령부입니다. 보안에 민감하고 최고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군 조직인 NASWAR가 주관하는 보안 챌린지에서 1등을 한다는 것은 높은 수준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는 것으로 통합니다.

이번에 파이어아이가 1등을 한 네트워크 탐지 부문은 최근 그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AI와 머신 러닝 기술을 동원한 적대적인 캠페인을 탐지하는 역량을 평가하는 챌린지입니다. 평가는 AI와 머신 러닝 기반 위협을 탐지하는 기술적 접근 방식의 이점과 참신함을 주로 봅니다. 파이어아이 네트워크 보안은 위협 인텔리전스를 바탕으로 이전에 탐지되지 않았던 공격을 탐지하는 SmartVision 기능을 기반으로 한 접근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더불어 비용 대비 혜택에 대한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1위 자리에 오른 것과 관련해 파이어아이 네트워크 보안 SVP 이자 GM인 Ramesh Gupta는 "파이어아이는 사이버 공격 최전선에서 매일같이 조사를 수행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적을 추적합니다. 머신 러닝 기반 분석 및 상관관계 엔진인 SmartVision은 내부 네트워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의심스러운 측면 이동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데이터 탈취를 목적으로 한 맬웨어를 탐지합니다."라며 "이번 챌린지에서 우리의 선도적인 탐지 기능을 인정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또한, 해군과 해군의 사이버 준비 이니셔티브를 계속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번 챌린지 관련 상세 내용은 NASWAR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